글로별 S&P 500 기업 가치에서 지식재산(IP)을 비롯한 무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90%를 넘어선 가운데 최근 코로나(COVID-19)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충격이 전 세계적으로 무형자산 가치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허가치평가 전문기업 오션토모(Ocean Tomo)와 IP라이센싱 전문 매체 les Nouvelles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온라인 회의, 원격교육, 전자상거래 등이 급성장하면서 혁신적인 기업 성장을 이끄는 지식재산(IP)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Ocean Tomo에 따르면 무형자산은 2020년 기준 S&P 500 기업 가치의 90%를 차지한다. 지난 35년 동안 S&P 500의 무형자산 가치 비율은 거의 3배가 된 것이다.

Ocean Tomo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무형자산은 S&P 500 기업 가치의 90%를 차지한다. 그래픽: Visual Capi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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