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이달 5일부터 발명진흥법 개정법률 시행에 따라 법적 설립 근거를 둔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두 기관은 수 년전부터 법적 설립 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발명진흥법 개정으로 특수법인으로 전환된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원장 김태만, 이하 ‘전략원’)은 2010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부설 R&D특허센터로 출범했다. 이후, 2012년 12월 민법상 재단법인으로 독립했으며, 2016년 2월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됐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원장 김성관, 이하 ‘보호원’)은 지난 2009년 사단법인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로 설립된 이후, 2015년 12월 법인격을 재단법인으로 변경하고 기관 명칭도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개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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